Posting 좋은 정보가 있는글은 포스팅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나는 많은 시간을 내지 못해서 블로그를 못 하고 있었는데 그냥 완벽을 포기하고 대충대충 글 쓰기로 함. 말투도 신경써야하는데 귀찮. 그냥 내가 알고있는 정보들을 다 포스팅하는게 첫번째 계획. 내가 모르는 정보를 찾아서 확인한다음 포스팅하려면 너무 시간낭비같더라. 뭐 나중에는 일기처럼 대충쓰기도 할거고 영어로도 쓰고 대학 내용이나 뭐 여러가지 다 쓰겠지. 영구보관되는 블로그니까 다 올리겠다. 그나저나 포스팅 하루에 10개하면 100명 들어오고, 포스팅 하루에 하나했더니 10명 들어오는 신기한 현상.
Culture land 문상이라고도 불리는 일종의 상품권. 백화점 상품권과 비슷하게 오프라인 가맹점에서도 쓸 수 있고 온라인 오픈마켓같은곳에서도 쓸 수 있다. 문화상품권(cultureland)가 가장 흔하고 유명하며 그 다음으로는 해피머니, 도서문화상품권 등이 있다. 셋 다 오픈마켓에서 현금대신 쓸 수 있다. G마켓이나 옥션등등. 도서문화상품권은 대부분의 온라인 서점에서 쓸 수 있다. 예를들어 Yse24나 인터파크. 학생들에게 선물이나 상금의 형태로 주기도 하는데, 아무래도 사용하는데 제약이 있기때문에 가치가 조금 떨어지는편이다. 청소년들은 온라인게임에서 쓰기위해 사기도 한다. 또한 가끔 할인된 문상을 팔기도 한다. 할인율은 6에서 8퍼센트정도. 커뮤니티 중고장터에 가면 사람들이 많이 파니까 거기서 사도..
스타크래프트와 디아블로로 초기 게임시장을 잡고. 최근에는 오버워치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하스스톤으로 적지않은 영향력을 미치는 게임회사. 스타크래프트(Starcraft)는 대표적인 RTS로 real time 뭐시기이지싶다.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이니까 Stimulation일라나. 나도 많이 좋아했었는데, 제대로 한적은 없고, 유즈맵(User setting map)만 주구장창 했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 리마스터 되면서 한글도 지원하고, 해상도도 좋아진다고 하는데 뭐 구 작을 무료로 주는거에는 두손들고 환영. 디아블로(Diablo)는 뭐 RPG인걸로 아는데 약자는 모르고, 해본적도 없다. 다만 웹툰이나 소설같은데 나오는 MMPRPG의 대표적인거 지싶다. 나중에 해볼 의향 있음. 오버워치(Overwatch)..
제일 흔한 애플제품은 아이폰. 호주에서는 진짜 진짜 많이 쓰더라.애플은 뭐 휴대폰, 노트북, 일체형 데스크탑, 데스크탑 본체 랑 등등 액세서리 팔고있고,소프트웨어랑 하드웨어랑 같이 만들기때문에 최적화가 잘 되있으며, 빠릿빠릿하고, 버그가 적음. 아이폰(IPhone)은 ios를 운영체제로 쓰는 터라 안드로이드랑 호환이 잘 안됨. 맥북(Macbook)이랑 아이맥(iMac)은 OSX를 사용하는데 리눅스 기반이라 윈도우랑도 많이 다름.한국에는 오프라인 공식 애플 매장이 없고, 가까운 일본, 호주에는 매장이 있어서, 직접 가서 설명을 듣고, 기기를 만져보고 할 수 있음. 다만 한국어가 아닌게 단점. 샤오미 폰 쓰기전에 아이폰 5s 썻었는데,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서 지금꺼로 바꿈. 만족. 하지만 믿고사는 아이폰..
샤오미 미5 / Xiaomi Mi 5 순정롬 사용중인데, MIUI 기본 홈이 아이폰 따라한거라서, 정리하기 귀찮더라.예전에 쓰던 런처중에 마음에 드는게 생각나서 깔았는데 역시 마음에 듬.이름은 스마트 런처 / smart launcher . 3번째 버전이라 그런지 smart launcher 3 이더라.프로버전도 있는데, 기본버전으로 충분해서 기본만 쓰는중 플레이 주소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ginlemon.flowerfree&hl=en 홈 화면 자체는 깔끔. 시계가 있고, 밑에 자주 쓰는 앱들이 10개정도 나열, 폴더 생성도 됨. 왼쪽끝에서 오른쪽으로 쓸어내리면 앱 서랍이 나옴. 여러가지 카테고리를 자동으로 분류해서 뭐 게임, 문서, 체팅, 인..
Google짱큰회사, 내가 들어가고싶은회사, 뭐 좋겠지요 내 전자기기들의 상당한 비율을 차지하고 있음. 일단 안드로이드 휴대폰과 구글 크롬. 폰이야 맨날 쓰는거고, 뭐 여러가지로 쓸게 너무 많음구글의 기본은 검색엔진인데, 구글 크롬 개발도 검색을 위한거, 안드로이드도 검색하는 사용자를 늘리기위한거라고 어디 책에서 봄. 일단 내 노트북에서 쓰는 구글 제품들은지메일(gmail), 뭐 사생활보호로 욕 먹긴하던데, 그냥 쓰는거라서 계속 쓰는중, 네이버메일도 있는데 그건 스팸메일 쓰래기통.구글 드라이브(Drive), 드롭박스와 같이 그냥 클라우드 스토리지인데, 편하니까 씀.구글 스프레드시트(Sheet), 돈이없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못사는 나에게 아주 좋은 제품. 클라우드랑 연계되서 자동저장되고 다른기기에서도..
Wiki는,사용자들이 편집하는 문서들 총칭 인터넷의 개발 보급이전에, 브래태니커 백과사전이 유명해서, 집집마다 전집을 사고 그랬지만, 나는 인터넷과 함깨 태어나 그런거 없음.백과사전을 포함한 모든종류의 책은 한명이나, 소수의 집필진이 글을 작성하고 편집하는 방식인것에 반해, 위키는 전세계의 모든사람이 편집이 가능함. 그래서, 빠른 편집과 수정, 다양한 방면의 지식이 모일 수 있음. 단점은 비전문가가 잘못된 정보를 올릴 수 있다는것. 유명한 위키는 위키피디아(wikipedia), 위키와 백과사전(encyclopedia)의 합성어. 한국어 문서도 있지만 영어문서가 훨씬 많음. 주소 - https://www.wikipedia.org/내가 즐겨보는 국내위키는 나무위키(namuwiki)인데, 개그와 함께 잘 정리..